| <용인> 포곡읍·모현면 ‘전원형 주거단지’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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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과 모현면은 용인시 전체 지역 가운데 동북부에 위치있다. 모현면은 북쪽으로는 광주시, 서쪽으로는 성남시와 마주하고, 포곡읍은 모현면 남쪽에 위치해 있다. 모현면은 43번 국도와 인접해 있어 광주·성남으로 진·출입이 편리한 편이지만 고속도로 이용은 용인 여느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편한 편이다. 하지만 45번 국도를 통해 영동고속도를 이용할 수 있고, 45번 국도는 영동고속도로 용인나들목과 바로 연결된다. 포곡읍은 모현면에 비해 영동고속도로가 가까워 수원 이나 인천·서울 등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전원형 주거단지’개발 용인시는 2015년까지 포곡읍 금어리와 모현면 초부리에 86만여 평 규모의 전원도시를 조성할 예정이다. 용인시는 또 모현면 왕신리 일대(모현1구역)와 포곡읍 전대리 일대(포곡1구역)에서 2009년부터 각각 주택재개발사업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원도시 개발과 주거환경개선사업등을 통해 도로와 하수도 등의 사회기반시설 등을 확충, 생활 여건을 신도시 못지 않게 끌어올린 방침이다. 모현면은 분당급 신도시 후보지역으로 거론되면서 한동안 투기 바람 불어 모현면 일대의 빌라,아파트 등의 매물 자취 감췄다. 3~4층의 낡은 빌라의 경우 지난해 11월께에서는 7000만원 선이었으나 지금은 두배 가까이 올라 1억 4000만원을 호가. 빌라는 특히 신도시가 확정되면 아파트 입주권 등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에 인기가 높은 편이다. 때문에 모현면과 접해 있는 포곡읍까지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 중이다. 특히 포곡읍 일대 땅이나 아파트 등은 모현 등지가 신도시로 지정되면 신도시 개발에 따른 후광효과등을 기대할 수 있어 관심지역이다. |
출처 : 그루터기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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